무료진단은 무엇을 보나요

닥터포스트 무료진단은 병원 이름 하나로 네이버 블로그 · AI 검색 · 홈페이지 · 의료광고법 표현 네 축을 공개된 자료에서 실제로 조회해 지금 상태를 정리해 드립니다. 행정안전부가 공표한 의료기관 정보로 병원을 특정하기 때문에 원장님이 자료를 준비하실 필요가 없고, 회원가입이나 결제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네이버 블로그는 병원 이름으로 찾을 수 있는 공개 블로그를 확인해 최근 발행 간격, 글의 길이와 구성, 제목에 쓰인 키워드를 살펴봅니다. 네이버 노출은 C-Rank·D.I.A+ 등 여러 요인이 함께 작용하므로 순위를 보장하거나 단정하지 않고,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는 사실과 보완할 지점만 짚어 드립니다.

AI 검색(GEO)은 ChatGPT·퍼플렉시티 같은 AI 검색이 해당 지역·진료과 질문에 답할 때 병원이 언급되는지, 어떤 자료가 인용되는지를 확인합니다. 환자가 검색창 대신 AI에게 묻는 비중이 늘어난 만큼, 병원 정보가 AI가 읽을 수 있는 형태로 남아 있는지가 블로그 노출과는 별개의 문제가 됩니다.

홈페이지는 접속이 되는지, 모바일에서 정상적으로 보이는지, 제목·설명 같은 검색엔진이 읽는 기본 태그가 채워져 있는지를 점검합니다. 마지막으로 의료광고법 표현은 공개된 글에서 심의 때 자주 지적되는 표현(효과 단정, 최상급·비교 표현, 환자 후기 인용 등)이 있는지를 찾아 표시만 합니다. 문구를 임의로 바꾸지 않으며, 위반 여부의 최종 판단은 사전심의·법률 검토의 몫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진단에 회원가입이나 결제가 필요한가요?
필요 없습니다. 병원 이름만 입력하면 회원가입·카드 등록 없이 무료로 진단 결과를 볼 수 있습니다. 결과를 나중에 다시 보거나 원장님께 전달하시려면 이메일로 리포트 링크를 보내드립니다.
어떤 자료를 보고 진단하나요?
행정안전부가 공표한 의료기관 정보로 병원을 특정하고, 네이버가 공개한 검색 API와 공개된 블로그 글·홈페이지를 열람한 결과만 사용합니다. 비공개 데이터는 사용하지 않으며, 방문자 수나 매출 같은 추정치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진단 결과가 의료광고법 위반 여부를 확정해 주나요?
아닙니다. 심의 과정에서 자주 지적되는 표현을 찾아 어디를 다시 보면 좋을지 표시할 뿐이고, 위반 여부는 문맥과 사안에 따라 달라집니다. 표시된 부분은 발행 전에 직접 확인하시고, 필요하면 사전심의나 법률 검토를 받으시길 권해 드립니다.